국가마다 문화가 극히 달라 당황하신 적 많으시죠? 이런 문화 충격을 애초에 받지 않기 위해선 다양한 국가에 대한 상식을 아는 것이 중요한데요. 오늘은 국내와는 너무나 다른 국가의 충격적인 문화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북유럽의 공통적인 문화?

오늘 이야기해볼 국가는 바로 네덜란드 문화인데요. 핀란드나 스웨덴과 같은 북유럽 국가들 못지않게 네덜란드 사람들도 사우나를 사랑하고 애용하는 편입니다. 네덜란드의 사우나는 몇 가지 특징이 있는데요. 모르고 갔다가는 큰 문화 충격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네덜란드 헬스장 안에는 비밀공간이?

네덜란드 헬스장엔 다양한 시설이 구비되있는 곳들이 많습니다. 한 한국인은 샤워실처럼 생긴 곳으로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요. 그곳은 다름 샤워실이 아닌 사우나였고 벙쪄있는 순간, 눈 앞에는 속옷도 입지않은 나체의 사람들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한국인이 이런 사우나 들어가면 안 놀랄 수가 없죠

이처럼 네덜란드의 사우나는 나체로 이용해야 합니다. 사우나에 들어가기 전에는 탈의실에서 상의와 하의 그리고 속옷까지 모두 벗고 들어가는 것이 보통인데요. 물론 사우나마다 규정들이 다소 차이가 있어 수영복을 입도록 하는 곳도 있지만 말이죠.

또한 남녀 공용이라는 점도 놀랍습니다. 즉, 나체인 남녀가 함께 사우나를 사용한다는 사실입니다. 사우나마다 규정들이 달라 수건으로 중요 부위를 가리도록 권고하는 곳도 있습니다. 그리고 사우나에서 이벤트 목적으로 특정 날짜엔 동성끼리만 이용하게끔 하는 경우도 있다네요.

심지어 OOOO와도 함께 간다고?

우리에게는 너무나 낯설지만, 네덜란드에서의 ‘사우나’는 여러 사람이 함께 즐기는 하나의 문화이자 놀이인데요. 그래서 가족들이나 친구들이 다 함께 즐기고 심지어 직장동료와도 즐기러 가는 일상의 문화입니다.

한국인들 입장에선 이해하기 어렵죠

독일과 같은 혼탕 사우나 문화는 보수적인 국가에선 이해하기가 어려운데요. 막상 공용 사우나에 들어가 5분 정도 있다 보면 ‘애초에 남녀를 왜 나눈 거지?’라는 근본적인 의문이 들 정도로 서로의 알몸이 이상하지 않고 편안하다는 후기도 목격할 수 있습니다.

사우나 이용시 주의해야 하는 점?

참고로 사우나 내에선 다른 사람이랑 눈이 마주칠 수는 있지만, 서로의 몸을 훑어보진 않습니다. 매우 편안한 분위기라고 하는데요. 남의 신체를 훑어보는 것은 매우 실례되는 행동이라고 하니 주의하는 것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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